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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T, 4G LTE 효과..나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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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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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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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 이상 급락하면서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일제히 하락하는 가운데 SK텔레콤 (58,800원 ▼1,700 -2.81%)만 '나홀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텔레콤은 전날보다 1500원(0.91%) 오른 1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연속 오름세다.

이같은 주가 상승은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휴대폰의 가입자 증가에 힘입은 것이다. 또한 여전히 밸류에이션(가치 대비 주가) 매력이 높다는 증권사 분석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유럽 문제와 관련해 독일 정부가 부정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코스피지수가 2% 이상 급락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현대차, LG화학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대부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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