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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나는 가장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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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스크바=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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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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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모스크바=AP/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자신을 "가장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라고 치켜세웠다.

푸틴 총리는 17일(현지시간) 차기 대선 입후보를 공식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가진 인터뷰에서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내가 수행했던 만큼의 실질적인 국가 운영 능력과 의지를 갖고 있지 않았다"고 폄하했다.

이어 자신을 "세계 제2차 대전 이후 러시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라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하지만 자신의 입후보 결정과 상관없이 "내년 3월 총선은 러시아인들의 선택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푸틴 총리는 크렘린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일각에서는 그가 내년 대선에서 승리해 크렘린에 입성할 경우 연임을 통해 최대 2024년까지 집권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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