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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로골프선수 "명품시계 훔쳤다" 혐의 대부분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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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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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태경 기자)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이승한)는 수천만원대 스위스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절도)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소속 프로골프 선수 K씨를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K씨는 2003년 프로무대에 데뷔한 후 여러 번 우승했으며 상금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4월 지인이 갖고 있던 수천만원대 명품시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조사과정에서 혐의 대부분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K씨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 단계"라며 "조만간 K씨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K씨가 훔친 시계는 스위스 시계업체가 만든 것으로 국내에서 4000만원 정도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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