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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폭행' 구립 어린이집 보육교사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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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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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윤상 기자) 서울 강북경찰서는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원생들을 폭행했다는 진정서를 접수받아 내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진정서에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구립어린이집 보육교사인 20대 김모씨(여)가 지난 12일 '음식을 흘린다'는 등을 이유로 아이 3~4명의 얼굴과 손바닥을 때렸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경찰은 조만간 김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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