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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한 먹을거리 정착 위한 시민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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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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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서울시는 19일 오전 10시 중랑구보건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식품안전 생활실천’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실시한다.

토론회에는 일반 시민 및 시민단체 60명, 식품제조유통업체·식품안전 전문가 30명 등이 참석한다.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식품연구소 이학태 소장과 이애랑 숭의여대 교수, 주식회사 영양과미래 정해랑 대표가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에서는 제조 및 유통업체의 식품안전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식품업계의 역할을 제시한다. 안전한 먹을거리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참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갖는다.

토론회 참여나 기타 관련 자료는 서울시 식품안전과(02-6361-3856)에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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