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證, 5950억원 유증 결의...IB '한 걸음'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18 13: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현대증권 (7,370원 ▲10 +0.1%)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프라임브로커)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595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현대증권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유상증자 후 현대증권의 자기자본은 6월말 기준 2조 5683억원에서 3조 1463억원으로늘어나게 된다. 이로써 자기자본 3조원을 넘어서면서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요건을 충족했다.

이에 앞서 대우증권(1조 4000억원)과 우리투자증권(6000억원), 삼성증권(4000억원)이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악재 다 반영했다…'이 신호' 나오면 증시 급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