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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6호선 폭발물 신고로 18분간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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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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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윤상 기자) 18일 오전 10시47분께 서울시 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연신내 구간을 운행 중이던 6114호 전동차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코레일로 접수돼 열차 운행이 18분간 중단됐다.

코레일로부터 신고 내용을 전달받은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서울 은평구 연촌동 지하철 6호선 응암역에서 해당 전동차를 정차시켰다.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1시7분께 6호선을 운행하던 모든 전동차 운행을 중단하고 기관사와 역무원을 출동시켜 수색작업을 벌였다.

공사 관계자는 "파란색 티에 검정바지 차림의 용의자가 폭발물이 담긴 검은 색 가방을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을 벌였지만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11시25분께 전동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은평경찰서와 서부경찰서는 지하철 6호선 구간에서 폭발물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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