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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22∼23일 전주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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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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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전북 전주문화재단(이사장 라종일)은 문화'울력'(봉사) 회원과 주한 외교관 등을 대상으로 전주문화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울력'은 봉사적 협동 방식에 대한 우리의 고유어로 문화 울력 회원은 국내외 6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22일과 23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팸투어는 우선 서울지역 회원을 초청한다. 라종일 이사장과 EU대표쿠 존 세이거 정무담당관, 대만 대표부 갈영양 참사관, 일본 대사관 나카야마 미츠테루 참사관 등 주한 외교관과 대학교수, 기업인 등이 포함된다.

팸투어에서는 전통문화 연수시설인 전주동헌에서 향음례와 향사례를 배우고, 최근 개관한 3대문화관과 한옥마을 의 주요시설을 답사한다.

이 기간 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전주비빔밥축제에도 참여해 전주의 먹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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