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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이완디자인엑스포에 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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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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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서울시는 국내 디자인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2~30일 열리는 '2011 타이완 국제디자인엑스포'에 서울시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011 타이완 국제디자인엑스포는 영국,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8개 국 55개 기업과 50개 디자인스튜디오, 26개 디자인 교육기관들이 대표적 디자인을 선보이는 전시회이다.

시는 약 72㎡ 크기의 공동관을 마련해 인테리어 가구와 조명, 장식품, 문구류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디자인제품 전문 온라인쇼핑몰에서 선보이고 있는 35개 회사의 100개 상품을 전시한다.

또 중소기업과 디자인기업의 매칭을 통해 개발에 성공한 크린카페의 '악취제거기', 노코코의 '자전거트레일러 잭과 가방', ㈜아이앤알앤디센터의 '와인온도를 유지하는 메롱팩' 등 9개 회사의 20여 개 제품을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이와 함께 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사업을 소개하는 DDP 컨텐츠, 모형 공간과 서울디자인재단 사업 공간, 상담 공간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2008~2010년 124개사 236개 제품의 해외 전시 참가를 지원해 161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며 "우수한 청년창업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인기업,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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