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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47.7%' VS '박원순 37.6%'-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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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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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47.7%' VS '박원순 37.6%'- 문화일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가 47.7%로 박원순 무소속 후보(37.6%) 보다 10.1%포인트 앞설 것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로만 이뤄졌다.

문화일보는 21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디오피니언에 의뢰해 공직선거법상 공표 가능한 여론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지난 19일 서울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성, 연령, 거주지별 인구할당 후 유선전화임의걸기(RDD) 방식으로 무작위 추출해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나 후보가 박 후보를 오차범위(±3.1%포인트) 이상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나 후보는 강남뿐 아니라 강북에서도 박 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50대와 60세 이상과 특히 주부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박 후보는 19~29세와 30대, 화이트칼라와 학생층이 지지했다.

하지만 휴대전화 조사를 병행한 다른 기관의 여론조사에선 박 후보의 지지도가 나 후보보다 높은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데다 여야 후보들 모두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어 최종 투표 결과를 속단하기엔 이르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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