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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미리앙살랏', 분더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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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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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미리앙살랏', 분더숍에!
개성 넘치는 커스튬 주얼리를 찾고 있다면? 미네타니(대표 안영미)가 뉴욕 주얼리 브랜드 「미리암 살랏(Miriam Salat)」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F/W시즌부터 국내 전개를 시작, 현재 '분더숍'과 신세계백화점 본관 '핸드백 컬렉션'에 입점했다.

「미리암 살랏」은 2010년 런칭한 커스튬 주얼리 브랜드다. 2004년부터 파인 주얼리 브랜드 「보식(Bochic)」을 전개하고 있는 주얼리 하우스에서 세컨드 브랜드로 런칭했다. 모로칸 느낌이 가미된 뉴 집시 스타일로 빈티지한 느낌이다. 큐빅, 실버, 레진 등의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가격은 30만~20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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