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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프라임+파랑새 저축銀 인수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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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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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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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으로 영업력 확대 위해 인수의향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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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97,400원 상승600 -0.6%)는 21일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인수전에 인수의향서(LOI)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 관계자는 "영업망 확충을 통한 저축은행 사업 확대를 위해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로 한국투자저축은행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약 11개 지점이 있는데 모두 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지역 영업력 확대에 관심을 가져왔다.

프라임저축은행이 서울에 본점과 지점 등 5개 점포가 있어,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수도권 진출에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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