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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법제심의위 조례안 등 3개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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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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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전북교육청은 제16회 법제심의위원회에서 '전북도교육청 공직자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 등 3개 건을 모두 원안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가결된 안은 '전북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과 '교육청 홍보대사 운영 규칙 폐지안'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민간위원 증원과 분과위원회 전문위원 설치 근거가 신설됐고, 위원회 기능에 취업제한 여부의 확인과 취업승인, 업무 취급 승인도 추가됐다.

또 지방공무원 정원 규칙 개정으로 기능직 208명이 줄어들고 일반직 208명이 증가한다.

홍보대사 운영규칙은 유명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지만 전북 교육청 이미지 제고와 도민 권익증진이 없었다고 판단되면서 폐지시키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원안가결은 교육행정의 순조로운 진행과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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