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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미여군 성폭행한 한국남성에 징역 3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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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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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김광선 기자)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박인식 부장판사)는 21일 미2사단 소속 여군을 성폭행한 주모(27)씨에게 징역 3년 6월의 실형과 5년간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를 폭행, 협박한 뒤 강간해 죄질이 불량하다”며 “피해자가 당한 고통이 크고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이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지 않은 점을 감안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주씨는 7월 10일 새벽 3시경 의정부의 한 클럽에서 함께 춤추던 피해자를 따라 화장실로 들어간 뒤, 건물의 지하 3층 계단 밑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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