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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수출주 강세, 닛케이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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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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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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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위기 해소 기대감도

일본 증시는 24일 상승세를 나타냈다. 엔화 강세가 주춤하는 사이 수출과 상품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25.59(1.45%) 오른 8804.48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 지수는 9.85(1.32%) 올라 754.06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강세를 보였던 엔화도 상승세가 주춤했다. 이 시각 엔/달러는 전거래일보다 0.06엔 상승(엔화 0.07% 약세)한 76.34엔을 기록 중이다.

토요타가 1%, 혼다는 1.2% 오르는 등 주요 수출주가 강세다. 반도체 종목으로는 어드반테스트가 3.3%, 도쿄일렉트론은 1.6% 오름세다. 미쓰비시 상사가 2.1%, 이토추상사가 2.4% 상승세다.

대표 은행주인 미쓰비시도쿄파이낸셜은 1.2% 상승세다.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은 1.0% 오름세다. 도쿄전력은 7.6%, 야후재팬은 1.8%, 소프트뱅크는 3.4% 상승하고 있다.

지난 23일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이후 유로존 위기가 해소되리라는 기대감이 나타난 것도 일본 증시 상승에 보탬이 됐다. 한편 지난 9월 일본의 수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 3000억엔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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