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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TV가 49만9천원...이마트, 파격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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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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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송희 인턴기자) 이마트는 24일 주문자 생산 방식으로 제작한 TV인 '이마트 Dream View'를 오는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마트 TV는 32인치 LED로 현재시판 TV 중 최고수준 해상도인 Full HD(1920*1080) 방식이다.

이마트 TV는 LCD 생산량 세계 1위업체인 대만 TPV사에서 생산된다.

가격은 49만9000원으로 동일 사양인 삼성이나 LG LED TV에 비해 약 40%, 중국산 브랜드 LED TV에 비해 약 28% 가량 저렴하다.

이마트는 애프터서비스(A/S)를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해 TG삼보와 A/S전문계약을 체결했다. 구매자들은 전국 100개의 TG삼보 전문서비스센터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

김학조 이마트 가전담당은 "이마트는 국내 최대 유통채널을 활용해 중간유통단계를 제거하여 기존 TV보다 훨씬 저렴한 국민형 TV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이마트 TV는 1년 전부터 사전 기획과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FULL HD급의 최고사양 LED TV이며 가격면에서도 파격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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