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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차 한-인니 실무 TF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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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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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경제협력 더욱 곤고해져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앞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경제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된다.

지식경제부는 24~25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ㆍ인니 경제협력 제2차 실무 TF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양측 수석대표를 비롯해 양국 대표단 200여명이 참석한다.

지경부는 이번 회의가 지난해 12월 우리나라가 '인니 경제개발 마스터플랜의 주 파트너로서 참여하기로 한 양국 정상간 합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첫 번재 회의와는 달리 이번에는 환경이슈의 중요성을 감안해 두 나라의 환경부가 참여하는 '환경산업' 분과가 신설돼 총 8개의 분과 회의가 이뤄졌다.

양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ㆍ인니 경제협력 사무국' 설치 △경제협력을 상징하는 대형 프로젝트 추진 △중장기의 무역비전 설정 △주요 현안 프로젝트의 가속화로 경제협력 성공사례 마련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의 발굴ㆍ추진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지경부는 최중경 지경부장관이 TF회의와 별도로 하따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과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별도의 회담을 갖고 TF회의 결과를 돌아보고 주요 현안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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