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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마감]글로벌 훈풍..490선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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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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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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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 셀트리오 8% 급등..안랩 상한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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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가 동반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490선에 안착했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81p(2.45%) 오른 493.03으로 마감했다. 2거래일째 2% 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490선에 안착했다.

전 주말 유럽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데다 유럽 증시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완화됐다.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오는 26일 EU정상회담 2차회의에서 유럽 재정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국인이 9거래일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160억원의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개인은 169억원의 순매수세로 마감했다. 기관은 301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인터넷업종, 출판매체복제를 외한 전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한미FTA기대감으로 운송업종이 5.8% 급등세를 나타냈다. 소프트웨어 업종도 6.7% 급등했고 반도체, 컴퓨터서비스는 4%대 오름세를 나타냈다.

IT부품, 음식료 담배, 종이목재, 제약 등은 3%대 상승세를 보였다. 화학, 금속, 통신장비 등은 2% 올랐고 정보기기 등은 1%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셀트리온 (291,500원 보합0 0.0%)이 8%대 급등세를 보였다. CJ E&M도 4%대 상승했고 포스코 ICT는 6.3% 올랐다. SK브로드밴드 (4,015원 상승100 -2.4%)가 3%, 서울반도체가 2.8% 올랐다. 다음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박원순 후보를 방문, 지지의사를 밝히면서 안철수연구소 (64,600원 상승1000 -1.5%)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섰다.

주요 종목 가운데서는 KT의 BC카드 협력 방안 발표와 SK텔레콤의 소상공인을 위한 NFC 멤버십 서비스 제공 소식에 NFC관련주가 급등 마감했다. 솔라시아와 이루온이 상한가로 장을 마쳤고 케이비티와 유비밸록스가 4~5% 오름세를 보였다.

인터파크는 아이마켓코리아 인수에도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다.

안철수연구소를 포함해 3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740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락종목은 하한가 종목 3개를 포함해 225개 종목이다. 46개 종목은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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