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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그리스 채권 50% 이상 상각 추진"-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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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강호병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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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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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채권을 민간 채권자들의 50% 이상 상각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유로존 소식통을 인용해 유로존 정상들은 민간채권자가 보유하고 있는 그리스 국채를 약 1000억유로 상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어컷 비율로 환산하면 50%가 넘는다. 대략 2020년까지 그리스 국가채무부담을 GDP 대비 120%로 낮추는 시나리오가 채택되는 셈이다.

민간 채권자들이 이에 대해 수용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같은 내용에 대한 합의를 위해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이날밤 브뤼셀에서 민간 채권단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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