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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8일 서울 별보기 가장 좋은 가을날”…별자리 명당 10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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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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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북악산 팔각정에서 촬영한 서울의 별. /사진제공=서울시 News1
북악산 팔각정에서 촬영한 서울의 별. /사진제공=서울시 News1


서울에서 10월 중 별을 보기 가장 좋은 날은 27일과 28일이다. 그렇다면 어느 곳에서 별을 가장 환하게 볼 수 있을까.

27일 서울시와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빛이 가장 어두운 10월 27일과 28일에 별을 더 환하게 볼 수 있다. 최근 서울시 미세먼지 농도가 줄어들어 육안으로 더 선명한 별을 볼 수 있게 됐다.

이들이 발표한 ‘별자리 명당 10곳’은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낙산공원 ▲양천구 신정동 양천구 계남공원 ▲서초구 서초동예술의전당과 대성사 ▲서대문구 연희동 독립문 근처, 안산공원 ▲성북구 돈암동 개운산 공원 ▲성동구 응봉동 응봉산 공원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서초구 반포동 한강공원 반포지구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과 한강공원 난지지구 ▲종로구 평창동 북악산 팔각정이다.

이들 별자리 명당에서는 가을의 낭만과 운치를 즐기며 별을 볼 수 있으며, 망원경을 든 아마추어 천문인과 수많은 사진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정연찬 서울시 맑은환경본부장은 “서울 공기가 맑아져 육안으로도 별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맑고 푸른 밤하늘을 돌려줄 수 있도록 대기질 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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