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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휴대폰·TV·가전 제자리 찾고있다…목표가↑"-메릴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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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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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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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는 27일 LG전자 (89,500원 상승1700 -1.9%)에 대해 휴대폰 부문이 턴어라운드를 시작했고 다른 사업들도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채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메릴린치는 "LG전자는 휴대폰 사업 턴어라운드와 함께 TV 시장에서 선두입지를 강화하고 있고 가전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확보해가고 있다"며 "휴대폰 부문은 일부 저가형폰을 필두로 생산량이 감소했지만 고가형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호평했다.

TV부문은 만만찮은 영업환경에서도 실적개선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은 일회적인 부문으로 크게 우려할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메릴린치는 "4분기에는 매출액 13조4170억원, 영업이익 940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며 "휴대폰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3분기 -5.2%에서 4분기 -2.2%로 개선되고 TV부문은 2.2%로 견조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릴린치는 특히 "LG전자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부문에서 시장 지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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