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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A300-600 최우수 운항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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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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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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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8,800원 상승100 -0.5%)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 주관으로 열린 A300-600/A300/A310 기종 기술 심포지엄에서 'A300-600 항공기 최우수 운항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항공기 최우수 운항상은 에어버스가 비행시간 및 횟수 등 운항 실적을 평가해 2년 주기로 기종별 최우수 운영 항공사를 선정하는 상이다. 대한항공이 상을 받기는 2003년, 2005년, 2009년에 이어 네 번째다.

대한항공은 지난 2년간 A300-600을 운항하는 세계 24개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99.8%의 운항 정시율을 기록했다. 운항 정시율이란 항공기가 정비 결함에 따른 지연이나 결항 없이 계획된 출발 시각으로부터 15분 이내에 출발한 회수를 전체 운항 회수로 나누어 산출한 백분율이다. 운항 정시율이 높을수록 항공사가 사전에 철저한 예방정비와 안전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승객 서비스 및 안전도가 높다.

김맹곤 대한항공 정비기술부 담당 상무는 "이번 수상은 대한항공이 절대 안전운항 체제를 기반으로 정비·운항 등 항공기 운영과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최상의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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