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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서울저축銀, 배임확인 공시에도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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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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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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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저축은행이 전날 전 대표이사의 배임혐의 발생 공시를 내놓은 가운데서도 상한가에 육박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재 서울저축은행은 전일 대비 13.29% 오른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고점은 1640원으로 14.7%에 이르는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6일 서울저축은행은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이윤 전 대표이사가 레아디앤씨, 알앤디, 나이아가라호텔앤리조트 등 변제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3인에게 총 198억원의 부당대출을 하도록 지시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저축은행은 198억원의 대출금 중 179억2000만원의 변제사실이 의문시된다고 밝혔다.

또 "전 대표이사 이윤은 2011년 2월 21일 사임했지만 보다 강력한 책임을 묻고자 업무상 배임으로 고소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주주인 웅진캐피탈은 상기 대출금의 부실을 감안하여 지난 5월 800억원과 9월 900억원 등 총 1700억원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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