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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니트, 스타들은 어떻게 코디했나 ③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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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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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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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 찾는 필수 아이템은 바로 니트다.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살릴 수 있는 니트 패션을 스타들은 어떻게 활용했을까.

유방암 캠페인에 참석했던 가수 서인영은 하의실종 니트 원피스로 화려하면서도 독특하게 스타일링 해 눈길을 끌었다. 얼룩말 무늬의 패션이 그녀를 더욱 도도하게, 카리스마 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배우 이시영은 영화 '커플즈' 제작보고회에서 살이 비치는 레이스 니트 원피스를 입고 그녀의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영화 '커플즈' VIP 시사회에 참석한 전혜빈은 분홍색 니트 셔츠와 짧은 자주색 치마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부각했으며, 정소민은 파란색 상의에 블랙 핫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깨끗한 멋을 살렸다. 영화 '미스터 아이돌' 제작보고회에 모습을 드러낸 박예진은 화려한 금색 셔츠에 블랙 스키니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한예슬은 밀리터리 룩을 연상케 하는 원피스에 흰색 니트로 깔끔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영화 '오늘' VIP 시사회의 서효림과 제작보고회의 남지현 스타일링이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을 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들은 블랙 페도라에 밝은 색 니트 셔츠를 함께 코디해 단정한 듯하면서 패셔너블함을 살린 것. 특히 서효림은 여성스러움을, 남지현은 매니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각자만의 매력을 뽐냈다.

그룹 미쓰에이 페이, 윤은혜, 정일우는 니트 카디건으로 편안하게 코디해 각자의 개성을 살렸고, 배우 이원종은 니트 조끼로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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