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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여주인 위협 9000만원 어치 귀금속 털다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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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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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인턴기자) 서울 강북경찰서는 금은방에 혼자 있던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귀금속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장모씨(40)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신모씨(40·여)를 흉기로 위협해 손가락 등에 상처를 입히고 금고에 있던 귀금속 9000만원 어치를 훔쳤다.


경찰조사 결과 장씨는 26일 낮부터 신씨 점포를 범행대상으로 삼아고 있다 영업이 끝나는 시간을 틈타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장씨는 미리 준비해 놓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려 했지만 신씨가 호출한 경비업체 직원과 인근점포 주인에 의해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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