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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호송병, 군용열차 점검 중 감전사고로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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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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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인턴기자) 군용열차를 점검하던 공군 호송병이 감전돼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3시 30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성북역 선로에서 군용열차를 점검하던 공군 호송병 염모 하사(26)가 감전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7일까지 의식불명인 상태다.

소방 당국의관계자는 “염 하사가 군용 화물열차에 실린 장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열차 통신장비위로 올라갔다가 전차선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염 하사는 몸 전체에 2~3도 화상을 입었으며 병원을 옮기는 중에는 의식이 있었으나 곧 의식을 잃고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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