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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3Q D램 가격 급락 여파 2,770억원 영업적자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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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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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83,700원 상승1500 1.8%)가 지난 3분기 D램 반도체 가격 급락 여파로 9분기 만에 적자전환 했습니다.

하이닉스의 지난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5% 줄어든 2조 2,910억원을 기록했고, 2,77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또 환율 상승에 따라 외환 관련 손실이 발생해 5,63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지난 3분기 세계경제 회복에 대한 불안감으로 계절적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IT와 PC 수요가 낮아 D램 가격이 급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이닉스는 PC용 D램을 중심으로 수요 약세 현상이 이어질 것이지만 후발업체들이 생산량 조절에 나서고 있어 급격한 가격변동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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