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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자 협박해 수천만원 금품 갈취한 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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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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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현성식 기자) 업자를 상대로 수천만원대 금품을 갈취하던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27일 S파 조직폭력배 행동대원 김모(34세)씨를 공갈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지난해 2월 같은 조직원 선배인 이모(40·구속수감)씨와 같이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지인을 상대로 경매가 진행 중인 가치 없는 토지를 담보로 돈을 차용해 달라며 2차례에 걸쳐 협박, 40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

경찰은 김씨의 추가 범행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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