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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약속' 옥에 티 등장, 김수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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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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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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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천일의 약속' 방송화면 캡처
ⓒSBS 월화극 '천일의 약속' 방송화면 캡처
월화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순항중인 SBS '천일의 약속'의 옥에 티가 등장했다.

한 시청자가 트위터를 통해 지적한 부분은 '천일의 약속' 지난 24일 3화 방송분에서 수애가 국을 끓이는 장면. 수애는 마늘을 찾았고 냉동실에서 다진 마늘을 꺼냈다. 그런데 냉동실에서 나온 다진 마늘이 너무 부드러웠던 것.

그 부분을 지적한 시청자는 "마늘이 너무 부드러웠다"며 "주부 입장에서 냉동실에서 꺼낸다기에 당연히 얼린 사각 마늘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수현 작가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열 받아 머리가 뜨끈했었다"며 "음식 소품 담당이 제대로 챙겼어야 했는데 그런 실수가 나올 때 마다 끔찍하다"고 답했다.

한편 '천일의 약속'은 방송 4회 만에 월화드라마 1위를 독주하고 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천일의 약속'은 17.5%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12.8%) 이래 계속 시청률이 상승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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