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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생각하는 정원', 한중수교 20주년 행사 공식사업자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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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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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현성식 기자)
1998년 '생각하는 정원'을 방문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성범영 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자치도관광협회  News1
1998년 '생각하는 정원'을 방문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성범영 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자치도관광협회 News1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분재공원 '생각하는 정원'(원장 성범영)이 2012 한중수교 20주년 기념사업에서 민간단체 공식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념사업은 내년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문화 분야에서 양국간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에서 모두 9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제주에서는 '생각하는 정원'이 유일하다.

'생각하는 정원'은 내년 각계각층의 중국 인사를 초청, 20년간의 교우에 감사하고 새로운 20년을 향해 우호관계를 다지는 내용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중수교의 해인 1992년 개원한 이 정원은 1995년에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1998년 후진타오 현 국가주석, 2009년 리장춘 중국 상무위원이 다녀가는 등 중국과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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