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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GS타워 레스토랑 새이름으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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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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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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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타워의 프리미엄 레스토랑들이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보다 품격높은 공간과 메뉴들로 손님맞이에 나선다.

㈜아워홈(대표 이승우)은 서울 역삼동 GS타워에 입점해 있던 사랑채와 케세이호, 실크스파이스를 각각 '손수헌', '싱카이', '오리옥스뷔페'로 새단장해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번 리뉴얼 작업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테리어와 메뉴를 갖춘 고품격 다이닝 공간을 선보이는 한편 외식브랜드의 통합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사랑채에서 이름을 바꾼 '손수헌'은 청담 본점의 명성을 잇는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으로 전통 한식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메뉴들이 특징이다.

특히 손수헌 불고기, 바싹 불고기, 매운 버섯불고기 전골 등 한식의 대표 메뉴인 불고기를 특화시켰고 부자밥, 곤드레 영양돌솥밥, 오분자기 해물탕, 청국 된장찌개 등의 메뉴도 별미로 맛볼 수 있다.

주고객이 주변 비즈니스맨임을 고려, 2개의 별실 안채, 별채를 포함해 총 80여 석의 좌석을 갖췄다.

'싱카이' 역삼점은 서울파이낸스센터점에 이은 2호점으로 중후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특급호텔 출신의 주방장이 선보이는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꾸며졌다.

풍성한 재료의 광동요리, 매콤한 사천요리, 호탕한 맛의 북경요리와다채로운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인터내셔널 뷔페 '오리옥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여의도 트윈타워에 이은 3호점으로 동서양의 메뉴를 다양하게 담아냈다.

특히 인도요리 전문 셰프를 초청해 탄두리 치킨, 난 등 인도 대표메뉴를 라이브로 선보이고 기존 실크스파이스의 명성을 이어받아 베트남, 태국식 요리를 제공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레스토랑들의 명맥을 잇는 동시에 맛과 서비스의 질을 한차원 높였다"며 "고객들에게 각인되는 명품 다이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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