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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아직 너무 높은 '챔스리그'... 데뷔전 평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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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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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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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한 박주영ⓒ아스널FC 공식 웹사이트
아스널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출전한 박주영ⓒ아스널FC 공식 웹사이트
박주영이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박주영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경기에 첫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양 팀은 끝내 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17분 로빈 반 페르시와 교체되기 전까지 약 62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박주영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기대를 모았지만 슈팅조차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운 플레이를 보였다.

박주영은 공격의 활로를 찾기 위해 폭넓은 움직임을 보였지만 미드필더에서부터 볼이 연결되지 못하며 제대로 된 슈팅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영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박주영에게 팀 내 가장 낮은 점수인 평점 5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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