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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프로아이티,정리매매 5일째 시총 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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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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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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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정리매매 5일째인 네프로아이티 (0원 %)가 시가총액 2억원으로 떨어졌다. 네프로아이티는 이날 개장과 동시에 18.18%추가하락하면서 36원, 시가총액 2억원으로 내려앉았다.

네프로아이티는 유일한 국내 상장 일본기업인 네프로아이티가 증시에서 퇴출된다.

무늬만 '우량기업'이었던 네프로아이티는 코스닥 상장 2년 6개월만에 사상초유의 유상증자 청약증거금 횡령혐의와 자본잠식 등으로 국내투자자에게 피해만 안겨주고 자취를 감추게 됐다.

네프로아이티의 정리매매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된다. 한국증시에 상장한 유일한 일본기업이었던 네프로아이티는 청약증거금 횡령혐의에다 영업 및 재무상황 악화, 불안한 내부통제 구조 등이 결국 '퇴출'로 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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