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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3분기 영업익 50억8400만...전년比 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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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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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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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20,450원 ▲50 +0.25%)(대표이사 이홍구)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수기인 3분기에 영업이익이 50억8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5.4%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3억4700만원으로 36.8% 늘었다. 이는 역대 3분기 실적 중 최대다. 영업이익률은 41%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은 299억원, 영업이익은 122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한컴 측은 "핵심 제품인 '한컴오피스 2010 SE'가 최근 농협의 전사표준 문서 소프트웨어로 선정되는 등 호재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모바일·클라우드 오피스인 '씽크프리'도 국내외 시장에서 공급계약을 이어가며 성과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컴은 4분기에도 PC, 웹, 스마트폰 등 엔스크린(N-Screen) 전 분야를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개발과 국내외 영업을 통해 모바일, 클라우드 오피스, e북 분야에서 선두기업이 되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홍구 대표는 "하반기에 다수 글로벌 기업에 소프트웨어 수출을 성공시키며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도 우수한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는 성공사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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