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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구상회화의 거장 '미셀 앙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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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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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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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시적인 왕국으로의 초대 ··· 5~13일까지 예술의전당 V갤러리

↑ '장미와 두개의 꽃병' 45.5x37.9cm(왼)과 '베니스, 나의 사랑들' 72.7x60.6cm, 캔버스에 유화. ⓒ동성갤러리
↑ '장미와 두개의 꽃병' 45.5x37.9cm(왼)과 '베니스, 나의 사랑들' 72.7x60.6cm, 캔버스에 유화. ⓒ동성갤러리
프랑스 현대 미술의 거장 미셀 앙리(83·Michel-Henry)의 전시가 11월5~13일 까지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미셀 앙리의 한국 최초 대규모 초대전으로 그의 최전성기의 오리지널 유화작품 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미셀 앙리는 프랑스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레지옹 도뇌르' 명예훈장을 수여 받는 등 프랑스 예술계에서 그의 비중과 명성은 크다.

다채롭고 풍부함 색상이 돋보이는 그의 작품은 섬세하고 화려하다. 근경과 원경의 자연스러운 배치와 견고한 구성은 프랑스 구상회화의 역동성을 느끼게 한다.

그의 그림은 전 세계 각지의 유명 미술관 뿐 아니라 자크 시라크 프랑스 전 대통령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소장하고 있다.

미셀 앙리는 꽃을 그리는 이유에 대해 "꽃은 가장 아름다운 색채와 가장 아름다운 뉘앙스를 지녔으며 꾸밈이 없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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