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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 몰리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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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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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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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로씨티빌 1차 조기 마감에 이어 2차도 마감 임박

동탄신도시의 소형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분양률은 90% 이상을 웃돌고 있다. 삼성반도체 및 협력업체 등 배후수요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삼성반도체만 12만명에 협력업체는 4만명 이상이고, 증설 중인 삼성반도체 3공장이 완료되면 3만명의 직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탄탄한 배후수요에 비해 동탄신도시는 1-2인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이나 소형오피스텔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따라서 신규 분양하는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은 그 만큼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동탄,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 몰리는 까닭은?

이같은 분위기 속에 에스원 디엔씨가 ‘에스원 센트로씨티빌’을 분양한다.
동탄 중심상권내 센트로씨티빌은 29㎡, 33㎡, 56㎡형 105세대 지하3층 지상10층 규모의 무료 풀옵션이다. 32인치 LCD TV·전자레인지·에어컨·냉장고·세탁기·인덕션레인지 등 많은 옵션 시설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세입자들의 생활은 물론 임대 사업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주변에는 국제고등학교, 아이스링크·CGV·엔터식스 등이 입점한 메타폴리스몰, 대형마트, 동탄 유일의 종합병원인 한림대학병원이 있다. 또한 동탄의 대표적 생태공원인 반석산 근린공원이 있다.

동탄,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 몰리는 까닭은?

교통 또한 편리하다. 수도권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서울-용인 고속도로가 서울과의 접근성을 높여, 서울 강남권까지 20분 진입이 가능하다. 신설 예정인 분당선 연장 동탄역에는 경기 남부지역의 교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복합환승센터’가 추진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센트로씨티빌 1차 분양이 조기 마감되었기 때문에 이번 2차 분양 또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것 같다”며 분양 전망을 밝혔다. 선착순 호수 지정이기 때문에 현장 방문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문의전화: 166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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