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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오늘 창립 2주년···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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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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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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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가 2일 창립 2주년을 맞았다. 하나SK카드는 이날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21층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헌혈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하나SK카드는 창립 2주년을 맞아 이강태 사장(가운데), 고형석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SK카드는 창립 2주년을 맞아 이강태 사장(가운데), 고형석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SK카드는 창립2주년 기념 행사 개최 직후, 중구 을지로 하나SK카드 본사에 '적십자 사랑의 헌혈차'가 방문토록 해, 이강태 사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하나SK카드는 이날 300명 규모의 서울고객센터를 신설했다. 이로써 기존 대전, 충주고객센터와 함께 총 700여명의 인원이 동시 상담할 수 있는 규모를 갖췄다.

아울러 국내 금융기업 중 최초로 ‘보이스피싱 예방 책자’도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보이스피싱의 각종 유형 및 예방법, 피해관련 상담, 신고 방법 등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고객들이 알기 쉽도록 표현했으며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강태 하나SK카드 사장은 "하나SK카드는 ‘작지만 강한 회사’를 지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무리한 외형 성장 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SK카드는 2009년 11월 하나은행에서 분사하고, 이듬해 2월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의 지분 합작을 통해 출범한 국내 최초 금융·통신 융합 카드사다. 분사 1년 6개월여 만인 올해 2분기부터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 200억원대 이상의 흑자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나SK카드는 이 같은 컨버전스 회사로서 강점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국내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하며, 국내 모바일카드 시장의 약 90%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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