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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의 벽, 777번째 청혼 커플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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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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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심혜민 인턴기자)
청계천 두물다리 청혼의 벽/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News1
청계천 두물다리 청혼의 벽/사진제공=서울시설공단 News1


서울시설공단은 3일 저녁7시 청계천 청혼의 벽에서 777번째 고백하는 커플이 탄생한다고 2일 밝혔다. 777번째 행운의 커플은 유모(31·송파구 잠실동)씨와 권모(31·여·강남구 삼성동)씨 예비부부다. 이들 부부에게는 이용선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이 직접 현장에서 꽃다발을 증정할 예정이며 케이크, 혁띠, 지갑, 문화상품권 등 선물도 주어진다. 청혼의 벽은 청계천 두물다리에 설치돼있으며 2007년12월24일 첫 청혼 이후 4년간 청혼 성공률이 100퍼센트에 육박하는 청혼명소다. 청혼의 벽에서 고백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수~토요일 중 가능한 날짜를 선택해 인터넷 홈페이지(//propose.sisul.or.kr)를 통해 신청하고 청혼사연과 프로포즈 UCC 영상이나 사진파일을 업로드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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