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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원 청년창업기업 195곳 매출 28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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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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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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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플러스센터' 개소 100일

서울시가 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가 문을 연지 100일 만에 매출액 28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지난 7월28일 용산구청사에 마련한 청년창업플러스센터는 현재 19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 100일간 입주 기업은 총 126건의 지적재산권을 출원 중 혹은 등록했으며 총 28억원의 매출액과 89명의 신규고용 효과를 냈다.

송호재 서울시 창업소상공인과장은 “청년창업센터가 예비청년창업가에게 꿈을 싹트게 해주는 둥지였다면 청년창업플러스센터는 청년기업이 비상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창업소상공인과(☎02-6321-4019)나 청년창업플러스센터(☎02-6003-35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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