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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신차 사면 "주유비 지원+저리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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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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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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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가 11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고유가 시대라는 점을 감안한 주유비 지원, 연말 재고 물량 처리를 위한 저리할부 등의 서비스가 두드러진다.

현대차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70만원과 5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수입차 보유고객이 제네시스나 에쿠스를 구입하면 100만원을 할인해준다. 그랜져 혹은 베라크루즈를 구매할 때에는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는 고유가 극복을 위한 이벤트로 차종에 상관없이 모든 구매고객에게 1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K7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2012년 형 K7의 출시를 기념해 고속도로 하이패스 통행료를 1년간 지원해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르노삼성은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자축하며 1%의 저리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SM3나 SM5 구매고객에 해당된다.

SM3, SM5, QM5를 구입하는 고객들에 5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단, 저리할부 서비스와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기존에 르노삼성의 차량을 구매했던 고객들이 재구매할 경우 횟수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한국GM은 알페온 구매 고객들에게 1.0%의 저리할부 혜택(선수율 10%)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각 차종별로 1.0%~5.9%의 다양한 할부 조건을 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파크를 5.9% 유예할부로 구입 할 경우 네비게이션을 증정한다.

쌍용차 역시 가격인하와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월 ‘32만 9000원’에 체어맨H의 오너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차종별 유류비 지원 도 계속된다.

수입차 업계 중에는 인피니티가 중형세단인 M37을 구매할 경우 최대 700만원의 주유비를, 엔트리 세단 G25를 구입하는 고객에겐 최대 400만원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300C 구매 고객이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짚의 주력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디젤은 월 37만 7000원(선수금 30%), 컴패스는 월 19만 9000원(선수금 30%)의 조건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대형세단인 A8을 구매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닛산은 현금을 이용하여 뉴 알티마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유비 550만원(3.5리터 모델)과 450만원(2.5리터 모델)을 지원한다.

토요타는 11월 한 달 동안 프리우스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 한하여 배터리 보증기간을 10년 또는 300만Km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프리우스’를 월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2012년 형 CTS 3.0 Luxury’를 구입할 경우, 선수금 30%를 납입하면 36개월 간 매달 이자를 월 리스료로 납부하면서 원금을 매년 일정 비율로 분할 상환하면 된다.

한편, 2011년 형 CTS 3.6 Coupe, STS 3.6, SRX 3.0 Luxury 구입 고객은 48개월에서 최장 60개월 동안 무이자 금융리스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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