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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소외계층 무료 빨래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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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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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장애인·거동불편 노인 등 대상

(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노원구 저소득층 무료빨래방  News1
노원구 저소득층 무료빨래방 News1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대상으로 무료빨래방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운영 빨래방은 구시설관리공단(월 처리량 400건), 상계종합사회복지관(20건), 북부종합사회복지관(80건), 중계사회복지관(500건), 남부지역자활센터(20건) 5개 소다.

무료빨래방 이용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65세 이상 거동불편 노인 등 저소득층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접수 후 빨래감 수거와 세탁, 배달까지의 서비스는 자활근로자와 자원봉사자가 맡는다.

구는 내년 1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도 빨래방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무료빨래방은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 경제적 육체적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 같은 사업 발굴에 힘써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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