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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휴대폰 전성시대…10월 113만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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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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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연속 국내 점유율 55% 이상 기록

(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삼성전자갤럭시SⅡ  News1
삼성전자갤럭시SⅡ News1


삼성전자가 휴대폰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지난 10월 국내에서 휴대폰 113만대를 판매해6개월 연속 55% 이상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2011년 10월 국내 휴대폰시장 전체 규모는 205만대로 지난 9월 178만대 대비 15% 증가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요는 177만대로 전체 매출의86%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갤럭시SⅡ는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대를 돌파하며 55% 이상 시장점유율 확보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화이트 모델에 연이어 선보인 핑크 모델로 갤럭시SⅡ가 지속적인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갤럭시S도 1일 3000대 수준의 개통량을 보이며 삼성전자의 국내시장 점유율에 큰 보탬이 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Ⅱ LTE와 갤럭시SⅡ HD LTE를 통해 롱텀에볼루션(LTE)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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