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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HEV' 전용부품 무상보증 10년·20만km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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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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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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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K5 하이브리드'
기아차 'K5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89,700원 상승2300 2.6%)는 'K5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한 무상보증서비스 기간을 10년· 20만km(기존 6년·12만km)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배터리, 모터, 하이브리드 전력제어모듈(HPCU)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이다. 기존 구매고객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기아차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K5 하이브리드에 국내 최장기간의 무상보증 서비스(상시 보증기간 적용 차량 기준)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지닌 제품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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