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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산 '보졸레누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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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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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심혜민 인턴기자 =
20011년산 보졸레누보 출시에 맞춰 17일 프랑스리옹에서열린 보졸레누보 축제에서 사람들이 새 와인을 즐기고 있다. AFP=News1
20011년산 보졸레누보 출시에 맞춰 17일 프랑스리옹에서열린 보졸레누보 축제에서 사람들이 새 와인을 즐기고 있다. AFP=News1



2011년산 보졸레누보 와인이17일(현지시간) 출시됐다. 보졸레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주 보졸레 지방에서 매년 9월초에 수확한 포도를 4~6주 숙성시킨 후 11월 셋째 주 목요일부터 출시하는 포도주다.

일반 와인과 달리 발효 즉시 내놓은 신선한 맛이 특징이며 보관하지 않고 빨리 마신다.

흔히 보르도 지방의 와인을 '와인의 여왕', 보졸레누보를 '와인의 왕'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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