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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청소년 성문화 축제’ 1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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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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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
아동.청소년 성교육 자료사진. News1 서울시 제공
아동.청소년 성교육 자료사진. News1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문화 정립을 위한 ‘2011 성문화 축제’를 19일 오전 10시 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스스로 올바른 성지식을 습득하고 밝고 건강한 성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축제는 5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테마1, 섹슈얼리티 영화상영회 ▲테마2, 인형극교육, 부모와 함께하는 성교육 ▲테마3, 개소4주년 기념식 ▲테마4, 체험부스 ▲테마5, 전시회 등이다.

특히 테마5, 전시회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성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도 체계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다.

이상국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단순한 성교육을 벗어나 흥미가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광진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seekle.or.kr), 전화 (02)2204-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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