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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프랜차이즈 사업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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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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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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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개의 커피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카페베네(대표 김선권)가 서울 강남역 점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 를 론칭, 외식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프랜차이즈 사업본격화

17일 새롭게 프랜차이즈 전개로 그랜드오픈한 '블랙스미스'는 오피스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율이 높고 외식시장의 중심지라 할 만한 서울 강남역에 개장, 최상의 맛과 고객만족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을 맞고 있다.

피자와 파스타, 그릴의 주 메뉴에서 샐러드와 수프까지, 블랙스미스의 전문 셰프가 엄선된 식재료와 본토의 맛을 재현함과 동시에 우리 입맛에 맞게 개발한 영양 풍부한 요리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김선권 대표이사는 두 번째 브랜드 블랙스미스 론칭과 관련해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성공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 앞에 섰다. 외식 시장과 동반성장해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브랜드를 개척해 갈 것” 이라며 “맛과 서비스, 시스템 운영에 있어 철저한 책임 아래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또 김 대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어려운 사업인것 같다."라며 "2012년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순위권을 목표로 매장 100호점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프랜차이즈 사업본격화

한편, 블랙스미스는 21일부터 대규모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350개 매장을 목표로 2개월단위로 셰프와 점장 트레이닝등의 교육을 거쳐 매장운영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최저 평수 60평. 평균 평수 100평대 규모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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