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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FA 첫 스타트' 이상열과 2년간 6억원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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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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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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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야구위원회(KBO)
LG 트윈스 좌완투수 이상열이 FA계약을 체결했다.

LG는 17일 "이상열과 2년간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1억5000만원, 옵션 7500만원 등 총 6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마친 이상열은 "계약이 마무리돼 홀가분하다.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다음시즌을 위해 준비하겠다. 팀 전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열은 프로통산 603경기에 출장, 20승 28패 9세이브 89홀드를 기록 중이며 방어율은 4.49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LG는 이택근, 조인성, 송신영 등과 협상을 남겨 두고 있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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