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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예술가와 상인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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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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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경 인턴기자) =
News1  정윤경 인턴기자
News1 정윤경 인턴기자

금천구 '예생네트워크'의 전시회 '더빨리 더높이 더멀리-몸이 허락하는 날까지'가 19~26일 남문시장 소량맞춤생산 간이봉제소에서 열린다.


'예생네트워크'란 예술가들과 시장 상인(생산장인)들간 협업을 통해 예술적인 생산물들을 양산해내는 지역네트워크이다. 이번 행사에선 프로젝트 ‘프라이스리스(Priceless,가치를 따질 수 없는)’를 통해 생산된 소량맞춤 가방 및 옷 등을 전시한다. 18일 오후10시 동일 장소에서는 전시회를 축하하는 ‘전시오프닝야밤파티’가 열린다. 문의 금천구청 기획홍보과(02)2627-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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