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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가방 세탁/염색 서비스..“얼룩진 가죽가방, 버릴까? 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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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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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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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가 11월 21일(월)부터 오염되거나 얼룩지고 바랜 가죽가방을 세탁, 염색해 새단장 해주는 ‘가죽가방 세탁/염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가죽가방 세탁/염색 서비스..“얼룩진 가죽가방, 버릴까? 살릴까?”
지난 9월부터 전국의 각 대리점을 통해 가방세탁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본사 관할 대리점에서 시범 운영해온 ‘가죽가방 세탁/염색 서비스’를 진행한다.

접수된 가죽가방은 가죽전문 관리 지사인 ‘레더팻’에서 전문가의 손질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된다.

가정에서 세탁이 불가능해 세탁 없이 사용하거나 전문점이 아닌 곳에서 고가에 관리해야 했던 가죽가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가죽가방의 세탁, 염색 10~15일이 소요되며 관리를 마친 가죽가방은 공기가 통해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고급 부직포 케이스에 넣어 고객에게 전달된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팀장은 “가죽제품의 경우 오염되면 지우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억지로 제거하려다 보면 고가의 핸드백을 망칠 수 있다”며 “크린토피아의 ‘가죽가방 세탁/염색 서비스’를 통해 얼룩진 가방, 낡아서 바랜 가방을 새 가방처럼 기분 좋게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비용은 일반 세탁소 등에서 자율적으로 가격을 책정하는 것과는 달리 사이즈에 따라 B4사이즈 35,000부터 A3사이즈 55,000원까지 정가 요금을 책정하고 있으며, 물품의 상태에 따라 ‘레더팻’의 전문 상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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