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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홍제동 개미마을에 '사랑의 연탄' 배달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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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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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기옥 사장을 비롯한 금호건설 임직원 100여 명은 개미마을 주민들에게 겨울용 난방 연탄을 기증하고 주민들의 집 앞까지 직접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홍제동 개미마을은 지난 2009년 금호건설이 '아름다운 벽화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빛그린 어울림마을 1호'로 조성한 곳입니다.

금호건설은 앞으로도 '1사 1촌 자매결연'과 '빛 그린 어울림마을',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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